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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타 히데코 성도(순복음후쿠오카교회) - 예수님이 온 몸을 고쳐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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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삷의간증 댓글 0건 조회 187회 작성일 18-10-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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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 사라지고 손바닥은 다시 펴졌으며
어깨 탈골도 바로잡고 심지어 암까지 치유


15400909621767.jpg 나는 15년 전부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사업을 하다 망했는데 보증을 서준 가족들이 나 때문에 큰 피해를 입어 마음이 너무 괴로웠기 때문이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나는 오로지 죽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정신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열 번 이상 반복할 만큼 증세가 심각했다.

 여러 번 자살 시도를 했고 정말이지 살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내가 다니던 정신병원의 의사가 순복음후쿠오카교회 성도였는데 내가 자꾸 자살을 시도하자 순복음후쿠오카교회로 나를 전도했고 지난해 6월 18일  교회에 등록했다.

 많은 일본인들이 그렇듯 나는 집에 사당도 만들어 놓고 철저하게 우상을 섬기던 사람이었다. 교회에 가는 게 쉽지 않았지만 의사의 전도로 교회에서 처음으로 예배를 드리게 됐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2년 전 무릎 뼈를 뚫고 철심을 박은 수술을 한 뒤로 무릎을 구부리지 못해 늘 지팡이를 짚고 다녔는데 그날 예배를 드린 후 무릎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지팡이를 내려놓고 편안하게 걷고 있었다.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의사는 평생 무릎을 꿇지 못할 것이라고 했는데 나는 신유기도 시간에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교회에 온 첫날부터 이런 기적을 체험한 것이었다. 나는 기적을 보며 예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 3개월 후 나는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구주이심을 고백하며 그동안 숭배해 온 모든 우상들을 버렸다. 집안 곳곳의 우상숭배 도구들을 모아놓으니 세 보따리나 나왔다.

 교회에 나오기 전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자살을 시도할 때 식칼로 손을 여러 차례 찍는 바람에 동맥이 끊어져 많은 피를 흘렸다. 그 후 손바닥이 당겨 구부릴 수 없었는데 예배를 드리면서 이것도 치유되어 주먹을 쥘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집에서 넘어져 어깨뼈가 탈골돼 오른팔을 움직일 수도 없었는데 이 또한 예배 시간에 치유를 받아 지금은 팔을 자유롭게 사용한다.

 나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해 7개월 전부터 성경을 쓰기 시작했다. 매일 성경필사를 한 결과 지금 노트 25권에 달하는 필사본이 생겼다. 가장 큰 은혜를 받은 말씀은 이사야 53장 5절 말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였다.

 성경을 읽으며 설교 말씀을 들으니 매주 은혜와 감사가 넘쳐났다. 최근에는 먹으면 자꾸 토하는 바람에 병원에 가서 내시경 검사를 했더니 악성 림프암이라고 했다. 위와 장에 모두 전이된 상태였다. 나는 낙심했다. 그러나 죽을 각오로 성경을 쓰며 기도했다. 김일 담임목사님께 매일 기도도 받았다. 어느 날 목사님이 내게 “춤을 추면서 찬양해 보세요”라고 하셨다. 나는 목사님 말씀에 순종해 춤추고 찬양하며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다.

 그렇게 2주가 흘렀을 때 정밀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깜짝 놀랐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예요? 암이 사라졌어요.”

15400909623262.jpg 예수님이 또 고쳐주신 것이다. 할렐루야! 여기 저기 아픈 곳도 많고 죽고만 싶던 내가 교회에 다니며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다. 하나님을 만나면서 내 삶은 활기로 가득 찼고 성경을 읽으면 새 힘이 생겨났다. 많은 사람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며 전도하는 것이 가장 기쁘다. 이전엔 TV만 보던 내가 항상 설교 말씀을 듣고 성경을 읽고 쓰게 됐다. 주 안에 살아가는 것이 너무 기쁘다. 야훼 라파, 치료의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다.

정리=이미나 기자


[출처 :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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